용인 플랫폼시티 3공구가 2024년 12월 30일 착공에 성공했습니다. 민간 시행사 컨소시엄이 주도하는 3공구는 약 3,600세대 규모의 주거 중심 단지로, 2028년 입주를 목표로 합니다. e편한세상 구성역 플랫폼시티 등 브랜드 아파트 분양이 진행 중입니다.
GTX-A 구성역 일대 약 9만평이 MICE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되었습니다. 국제회의시설, 전시컨벤션, 호텔 등 복합 MICE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, 플랫폼시티의 자족기능을 강화하는 핵심 프로젝트입니다.
GTX-A 노선이 개통되면서 구성역에서 수서역까지 14분, 삼성역까지 18분 만에 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이에 따라 플랫폼시티 인근 부동산 시장에도 긍정적 영향이 예상됩니다.
DL이앤씨가 시공하는 e편한세상 구성역 플랫폼시티의 분양 일정이 공개되었습니다. 총 3,600세대 규모로, 전용면적 59㎡, 75㎡, 84㎡ 타입으로 구성됩니다. 분양가는 3.3㎡당 평균 2,100만원 수준으로 예상됩니다.
플랫폼시티 개발 호재로 인해 마북동 일대 아파트 실거래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 블루밍구성더센트럴 85㎡ 기준 최근 3개월 최고 거래가가 9억원을 돌파했으며,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습니다.